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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첫째 주 대표기도문

일하는 목회자 발행일 : 2022-08-03

8월 1주, 주일 예배 대표기도를 준비했습니다. 8월에 접어들면서 마지막 휴가철을 보내고 계실텐데요. 다들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셨길 바랍니다. 잠깐의 쉼이 삶에 활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최근 코로나 확진자가 주변에 많아지고 있습니다. 제가 사역하고 있는 교회에서도 확진자들이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재확진자도 보이네요. 이처럼 코로나가 크게 다시 유행할 조짐이 보이는데요. 나라와 민족을 위해 더욱 기도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늘 주 안에서 강건하시기를 기도합니다.

 

8월 7일 첫째 주 대표기도문 예시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6-18) 아멘.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아버지 하나님, 8월 첫째 주 주일을 맞이하여 온 성도가 한 자리에 모여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지난 날 장맛비와 폭염 속에서도 우리 교회와 가정을 지켜주시고, 코로나 확산세 가운데에서도 안전하게 보호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비록 어렵고 힘든 일이 있었을지라도 오늘 이 예배를 통해 감사로 나아가는 우리가 되게 하시고, 항상 기뻐하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기쁨으로 나아갈 때, 하늘의 신령한 은혜를 넘치도록 부어주시옵소서.

휴가철을 맞이하여 가족들과의 오붓한 시간을 계획 중에 있는 성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오고 가는 길 주께서 늘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불미스러운 일 겪지 않도록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물놀이를 할 때 다치지 않게 하시고, 고속도로 위를 달릴 때에 졸거나, 불가항력적 사고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지켜주시옵소서. 휴가를 즐기는 동안에도 늘 주님과 교회 생각을 내려놓지 않게 하시고, 우리 인생의 진정한 기쁨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늘 기억하며, 휴식을 즐기는 동안에도 삶의 예배를 드리며 나아가는 성도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부르신 하나님, 한 주간 우리의 삶 가운데에 혹시 연약하고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면 회개하며 나아갑니다. 우리는 부족하고 연약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한없는 은혜가 아니면 주님 앞에 나아갈 수 없는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오늘도 예배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우리를 덮어주셔서, 우리의 악한 죄를 깨끗이 씻어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게 하시고, 복음의 전달자가 되게 하시고,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셔서, 아름다운 그리스도인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날마다 힘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닮기를 간절히 원하고 바라고 소망하는 주의 자녀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전하시는 담임목사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영육 간에 부족함이 없게 하시고, 늘 강건하게 하시고, 성도들을 돌아보는 목양의 사역을 감당하실 때 사람으로부터 오는 스트레스가 사라지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주셔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성도들의 삶을 돌아볼 때, 눈물로 기도하며 품어주는 참 목자로 쓰임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매일 새벽기도와 수요예배, 금요예배, 주일예배 설교를 준비할 때, 성령 하나님께서 묵상의 자리에 임재하셔서 놀라운 은혜의 말씀이 준비되게 하시고, 우리 성도들은 그 말씀이 선포될 때 아멘으로 화답하며 영의 양식을 기쁨으로 받아 먹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 입에 단 말씀만 먹는 것이 아니라, 주의 말씀이라면 어떤 말씀이든지 꿀송이처럼 달게 삼킬 줄 아는 믿음의 성도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예배 중에 부어주실 놀라운 은혜를 사모합니다. 우리 예배 가운데 함께 하실 줄로 믿사오며,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2년 8월 기도문 다운로드

 

2022년 8월 첫째 주 기도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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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요즘 대표기도문 모음(7~12월)

 

링크를 타고 가시면 현직 부목사가 정성스럽게 기도하며 작성한 최신 대표기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성도들에게 귀감이 되는 은혜로운 대표기도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으시고 나라와 교회와 가정을 축복해주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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