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할머니 권사님 심방1 80세 권사님 가정심방(병환 심방) 이야기 오늘은 80세가 넘으신 할머니 권사님께 심방을 다녀왔습니다. 연일 눈이 내려서 길이 미끄러웠는데 교회에 나오시다가 다리를 삐끗했다고 하시네요. 날이 춥거나 눈이 오면 나오시지 말라고 했는데,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나왔다가 다치시게 되어 마음이 불편하셨던 것 같습니다. 교회 목사님들이 여러 명 함께 방문하여 이야기도 들어드리고, 심방예배도 드리며 귀한 교제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권사님의 기도심방은 자주 가는데 굳이 오늘 심방 이야기를 이곳에 적는 이유가 있습니다. 할머니 권사님의 집 곳곳에 붙어있는 성경구절과 기도제목, 자녀를 위한 축복기도 등이 눈에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할머니 권사님께서는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대화속에 이 땅에서 건강하게 더 계시고 싶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교회와 신앙 이야기 2025. 2. 13. 더보기 ›› 반응형 이전 1 다음